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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인재개발팀 직무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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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원그룹입니다. 😊 교원그룹은 1985년 ​‘대한민국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누려야 ​한다’는 ​신념으로 출발했습니다. 현재는 교육문화, ​생활문화, ​호텔레저 사업을 ​아우르며, ​고객의 ​생애 전반을 함께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종합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인재개발팀은 ~한 조직입니다. (팀을 한 문장으로 정의해 주세요.) 이번에는 인재개발팀 현직자분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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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이야기

Q. 인재개발팀의 담당 업무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ex) 작성 양식 인재개발팀은 리더십/온보딩 파트와 조직개발/전문역량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리더십/온보딩 파트는 ~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역할을 합니다. 조직개발/전문역량 파트는 ~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역할을 합니다. [채용블로그 참고 내용] 인재개발팀은 교원그룹의 직무 공통 및 전문역량을 기반으로 한 직무 교육, 직책별(부문장, 팀장, 파트장, 팀원) 리더십 교육들을 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 'New 교원' 을 선포한 이후에는 사업전략 변화에 맞춰 글로벌과 AI 관련 교육을 강화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규 입사자 분들의 정착을 돕는 온보딩 솔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 솔루션 중에서 60%는 집합교육, 이러닝 등의 Formal Learning이고, 나머지는 40%는 멘토링, 코칭, 자격증 등의 Informal Learning입니다. 조직 성과에 미치는 학습 중 70%는 일을 통해 일어나고, 20%는 다른 사람의 관계, 10%는 교육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교원그룹도 직원들의 역량 수준, 학습 선호 유형에 따른 다채로운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인재개발팀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어떤 역량이나 자격이 필요할까요?

✅ 타인에 대한 관심 ♥️ ✅ 문제해결력 ✏️ ✅ 커뮤니케이션 능력 🤝 ✅ 퍼실리테이터 역할🧑‍🤝‍🧑 첫째, 타인에 대한 관심입니다. 보통 교육 담당자라고 하면 직원들 앞에서 강의하는 모습을 떠올리지만, 이는 업무의 극히 일부분입니다. 평소 직원들이 현업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불편함이 무엇인지 관찰하고, 교육이 실제 업무에 잘 적용되는지 끊임없이 고민하며 귀 기울이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둘째, 문제해결력입니다. 조직 내 이슈가 발생했을 때 복잡한 현상 속에서 문제의 본질적인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때 교육 뿐만 아니라 멘토링, 코칭, 조직 컨설팅 등 상황에 맞는 다채로운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시야가 필요합니다. 셋째, 커뮤니케이션 역량입니다. 현업의 리더 및 실무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거나 워크숍을 이끌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평소에도 사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접점을 넓히고 원활하게 소통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퍼실리테이터 역할입니다. 일방적인 지식 전달을 넘어, 워크숍 등의 자리를 통해 논의를 이끌어내야 합니다. 구성원들이 스스로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실행 가능한 액션 플랜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이 중요합니다.

Q. HRD 직무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취업을 준비하던 학부 시절, 저는 사람 개개인의 내면과 성장에 대한 관심이 컸습니다. 👀 동기나 후배들을 만났을 때 진중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즐겨, 주변에서 '카운슬러' 역할을 자주 했습니다. 고민 상담 이후 상대방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면서 깊은 흥미와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누군가와 발전적인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그들을 통해 오히려 제가 좋은 에너지를 받기도 했고 저 또한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다른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스스로도 큰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HRD 직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Q. HRD 직무에 지원하기 위해 어떤 것들을 준비하셨나요?

HRD 직무에 진입하기 위해 학생 신분으로 쌓을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을 최대한으로 준비했습니다. 우선 정량적인 노력으로 기본적인 학점과 어학 성적 관리 외에도, 대학 시절 HRD 관련 전공 과목에 특히 관심을 두고 깊이 있게 수강했습니다. 인적자원개발론, 조직설계론 등의 강의를 들으며 기업 교육의 흥미를 느꼈고, 'HRD는 참 매력적인 직무'라고 생각했어요. HRD에 대한 흥미와 몰입 덕분에 관련 과목에서 모두 최고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실제 조직의 HRD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자 타 기업의 인력개발원에서 5개월간 인턴십을 수행했습니다. 인턴 과정을 통해 전반적인 HRD 직무의 실무 흐름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고, 본 직무가 제 길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HRD 직무를 희망하시는 분들이라면 인턴십을 통해 현장을 미리 경험해 보실 것을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Q. 근무하면서 가장 보람찼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신규 입사자 온보딩 교육을 진행핬던 경험입니다. 새롭게 합류한 분들이 회사의 역사와 주요 사업들을 깊이 이해해 나가며, 교육 과정 속에서 점차 '회사원'의 모습으로 변화해 가는 과정을 직접 목격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누군가의 시작을 돕고 조직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이끄는 모습을 보며, 내가 정말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구나 하는 깊은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

Q. 업무를 하면서 어떤 점이 가장 어려웠나요?

의무적으로 참석하게 된 교육생들과 소통하고 그들을 몰입시키는 과정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인재개발(HRD)의 궁극적인 목적은 구성원의 역량을 개발해 업무 성과를 높이도록 돕는 것인데, 때로는 교육이 '오히려 업무 일정을 방해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딜레마에 빠질 때 마음이 무겁기도 했습니다. 또한, 교육의 성과는 단기간에 즉각적으로 체감하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점도 고민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업 적용도를 측정하거나 교육 참여자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며 교육의 효과를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의미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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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이야기

Q. 인재개발팀 분위기는 어떤가요?

인재개발팀의 분위기는 '사명감'과 '즐거움', 이 두 단어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팀원마다 맡은 세부 업무는 각자 다르지만, 구성원의 성장과 몰입을 지원한다는 목표 하나로 단단하게 뭉쳐있는 곳입니다. 구성원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끼기 때문에 모두가 사명감을 바탕으로 서로 배려하고 공감하며 업무를 수행합니다. 때로는 업무가 고되고 힘들 때도 있지만, 그야말로 ‘함께’이기에 언제나 웃으며 힘을 낼 수 있는 곳이 바로 저희 인재개발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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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이야기

Q. 개인적인 커리어 비전이나 목표가 있으신가요?

저는 인재개발(HRD)이란 구성원들이 자신의 업과 회사를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이 말을 언제나 떠올리며 우리 회사 구성원들이 진정으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조력하고 싶습니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 지치지 않는 낭만과 탄탄한 실무 역량을 모두 겸비한 진정한 'HRD 전문가'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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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야기

Q. 교원그룹에 합격할 수 있었던 본인만의 팁은 무엇인가요?

직무에 대한 고민과 노력의 흔적들을 면접관분들께서 좋게 봐주셨기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 저는 대학 시절부터 교원그룹에 입사하기까지 인재개발(HRD) 직무 하나만을 꿈꾸며, 직무에서 발휘할 수 있는 저만의 강점과 약점, 그리고 부족한 점들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채워왔습니다. 그리고 그 고민의 시간들이 자연스럽게 직무에 대한 확신으로 이어졌습니다. 어떠한 직무를 선택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직무를 대하는 본인의 확신입니다. 사실 취업을 준비하며 쌓는 다양한 스펙과 경험들은 결국 그 직무에 대한 확신을 얻기 위한 과정이자 부수적인 노력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직무에 대한 확신을 얻기 위한 노력과 고민의 시간을 충분히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확신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질 만큼 강해진다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을 거예요!

Q. 면접을 준비하여 어려웠던 점이나 가장 중요하게 준비했던 점이 있나요?

제 자신에 대해 객관화하는 과정이 가장 어려우면서도 중요하게 준비했던 부분입니다. 🔥 면접은 대화하는 자리이지만 동시에 저를 증명하고 확인받는 자리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것에 가장 많이 신경을 썼습니다. 저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지, 실무 준비는 얼마나 되어 있는지 등을 냉정하게 분석하여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처럼 스스로를 객관화하며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저의 경험들을 정리하며 면접에서 더 준비된 모습으로 저를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Q. 면접 시, 인상 깊었던 질문이 있나요?

저희 팀장님께서 ‘함께’라는 단어에 대해 설명해 보라고 하셨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추상적인 질문이 가장 고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정답을 찾기보다, '즐거움'과' '시너지'라는 두 가지 키워드로 나누어 설명해 드렸습니다. 재수 시절, 조금 늦은 나이에 공부하느라 외롭고 힘들었지만 동료들과 '함께'였기에 끝까지 공부할 수 있었다고 말씀드렸어요. 또한, 인턴십을 수행하며 인재개발(HRD) 업무가 완전히 제로 베이스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막막할 때가 있는데, 이 역시 혼자가 아니라 팀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극복했던 경험을 덧붙였습니다.

Q. 취준생에게 추천하는 대외활동이나 자격증이 있을까요?

카운슬링 동아리나 교육 봉사 활동을 권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앞서 언급한 '사람에 대한 관심과 태도'를 직접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경험이기에, 면접 등에서 실제 업무 활용 포인트를 어필할 때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MBTI나 버크만 관련 과정 수강 및 자격 취득을 추천합니다. 최근 업계 전반에서 ‘진단’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이 매우 중시되고 있으며, 교원그룹 역시 개인·팀·조직의 성향 진단을 통해 건강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진단 활용 역량은 실무에 즉각적으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고, 해당 영역에 대한 관심을 객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지표이므로 입문 교육이라도 꼭 이수해 보시길 권합니다.✏️ 또한, 인재개발(HRD) 직무는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따라서 동아리나 대외활동 중 동료와 협업하며 함께 성장했던 경험, 혹은 갈등 상황에서 본인이 어떤 중재 역할을 했는지를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잘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조직 내에서 중간 다리 역할을 자처하며 성과를 뒷받침했던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낸다면 차별화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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