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원그룹 채용 담당자입니다. 😊
교원헬스케어는 합리적인 가격, 가치, 신뢰 기반의 고품질 제품을 선보이는 교원그룹의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입니다.
뷰티 · 퍼스널 · 헬스 · 리빙케어 등 일상에 꼭 필요한 제품으로 온 가족의 행복과 건강한 내일을 선사합니다.
혁신적인 제품과 올바르고 정직한 사업기회를 통해 ‘아름다운 인연’ ‘더 나은 삶’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그 중 더오름영업관리팀은 사람·조직·브랜드의 성장을 하나로 연결하는 더오름의 성장 엔진 역할을 하는 조직입니다. 🦾
이번에는 더오름영업관리팀 현직자분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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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이야기
Q. 더오름영업관리팀의 담당 업무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더오름영업관리팀은 AM파트, 이벤트파트, 영업지원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M(Account Manager) 파트는 교원더오름 회원들의 비즈니스 운영을 지원하며 매출 향상에 기여합니다.
회원들의 매출 증대와 직급 성장을 돕고, 회사의 사업 전략과 프로모션이 현장의 요구와 효과적으로 연결되도록 조율합니다.
또한 정도 비즈니스 원칙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사업과 조직이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유지·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벤트 파트는 회원 대상 교육 및 보상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합니다.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성과 달성을 독려하는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활성화와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며,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설계부터 운영, 사후 관리까지 전반을 맡고 있습니다.
영업지원 파트는 데이터 관리와 회원 응대를 통해 현장 영업을 뒷받침합니다.
프로모션 참여를 독려하고, 프로그램 관련 문의 및 각종 행정 업무를 처리하며 프로모션·이벤트 현황 데이터를 정리·분석해 AM에게 제공함으로써 효율적인 영업 활동을 지원합니다.
센터관리 파트는 비즈니스 센터의 운영과 환경을 전반적으로 관리합니다.
방문 사업자 응대와 판매 재고 관리, 강의장 예약 및 운영 지원을 비롯해 센터 시설·장비 점검과 문제 해결을 수행하며,
사업자들이 미팅과 활동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합니다.
Q. 더오름영업관리팀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어떤 역량이나 자격이 필요할까요?
✅ 파트너십 ♥️
✅ 문제 해결 능력 📈
✅ 협업 능력🤝
첫째, 파트너십입니다.
영업관리의 역할은 사업자분들이 설정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페이스메이커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타인의 고민에 귀 기울일 수 있는 공감 능력과, 끝까지 함께 가겠다는 긍정적인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문제 해결 능력입니다.
현장은 늘 변수가 생기기 마련이고, 정해진 답이 없는 상황도 자주 옵니다. 당황하지 않고 상황을 파악한 뒤 현실적인 해결책을 찾아내는 능력이 쌓일수록 이 직무에서 진짜 전문성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협업 능력입니다.
영업관리팀은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중요한 곳입니다. 타 계열사, 타 부서 팀원들과 소통할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루에도 여러 방향으로 소통이 오가다 보니 혼자 뚝딱 해결하는 능력보다 함께 맞춰가는 협업 능력이 기본기가 됩니다.
Q. 더오름영업관리팀 업무를 수행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저는 협업과 소통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막상 일해보면 생각보다 소통할 일이 정말 많습니다. 팀 내에서도 AM, 이벤트, 영업지원, 센터관리 파트끼리 맞물려 돌아가고,
사업자분들과 직접 소통하는 일도 많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다른 계열사랑 조율해야 하는 상황도 생각보다 자주 생겨요.
그러다 보니 말을 잘하는 것보다, 상황에 맞게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이 훨씬 중요 합니다. 같은 내용도 사업자분들한테 전달할 때랑, 팀원이랑 얘기할 때랑, 다른 계열사하고 조율할 때가 다릅니다. 그 맥락을 빠르게 파악하고 맞춰가는 감각이 실무에서 진짜 많이 쓰입니다.
여기에 하나 더 보태자면, 상황 조율 능력도 꽤 중요합니다. 여러 파트, 여러 사람이 얽혀 있다 보면 각자 입장이 다른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그럴 때 전체 흐름을 보면서 균형 있게 조율하는 모습을 보면, 저 역시 많이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특별한 자격증이 없어도, 사람들과 일하는 것을 즐기고 꼼꼼하게 소통할 수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잘 적응할 수 있는 팀입니다. 🫂
Q. 더오름영업관리팀 지원을 위해 어떤 것들을 준비하셨나요?
저는 회사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전체적인 사업 구조와 실제 운영 방식을 파악하는 데 준비 방향을 맞췄어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과거와 최근 자료를 비교해 가며 보상 플랜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정리했고, 실제 현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판매가 이뤄지고 어떤 포인트에서 회원들이 움직이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 회원들의 SNS도 꽤 열심히 찾아봤습니다.
또한, 관련 기사들을 챙겨보면서 신제품 동향과 현재 어떤 방향으로 마케팅이 진행되고 있는지도 함께 파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가장 신경 썼던 것은 정보를 모으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회사가 설계한 전략이 현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 흐름을 연결해서 이해하는 게 진짜 준비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면접장에서 단순히 외운 내용을 말하는 게 아니라, 제가 직접 분석한 시각으로 얘기할 수 있었던 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Q. 업무를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꼈던 순간과 가장 어려웠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보람찼던 순간은 역시 사업자분들한테 직접 칭찬을 들을 때입니다. "덕분에 많이 도움됐어요",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요" 같은 말 한마디가 되게 크게 와닿는데요. 그중에서도 제일 기뻤던 건 한 사업자분이 “매니저님은 저에게 가장 강력한 상위 스폰서 중 한 명이에요. 덕분에 직급 달성할 수 있었어요”라고 말씀해 주셨을 때입니다. 내가 한 일이 그분의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졌다는 게 느껴질 때, 이 일을 잘 선택했다는 보람을 느낍니다. 💪
반면 어려웠던 건 솔직히 'NO'를 해야 할 때예요. 사업자분들이 요청하시는 것 중에서 회사 방침상 또는 현실적으로 들어드리기 어려운 상황이 생기곤 합니다.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명확하게 선을 그어야 하는 그 순간이 처음에는 정말 어색하고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영업 성과가 잘 안 나오는 시기도 힘들었습니다.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숫자로 보이지 않을 때는 뭘 더 해야 하나 막막한 느낌이 들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그런 시기를 버티고 겪어내면서, 오히려 일을 넓게 보는 눈이 조금씩 생기는 것 같습니다. 👁️
Q. 직무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는 사람을 만나고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 소통이 단순히 대화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지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영업관리 직무를 알아가면서 여기가 딱 그런 자리라는 걸 느꼈어요. ☀️ 시장 상황이나 현장 흐름이 수시로 바뀌는 환경에서, 사업자분들과 소통하며 빠르게 상황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이 제 성향과 정말 잘 맞았습니다.
단순히 "사람 만나는 게 좋아서"가 아니라, 그 소통이 팀의 성과와 사업자분들의 성장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매력적이었습니다.
그 안에서 제 적성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고, 그게 이 직무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
Q. 성과를 만들기 위한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저는 성과를 만들기 위한 가장 중요한 노하우로 ‘업무 속에서 재미와 의미를 찾는 태도’를 꼽습니다. 😊
같은 업무라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몰입도와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주어진 일을 단순히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며 능동적으로 접근하려고 노력합니다. 이처럼 일을 주도적으로 받아들이고 몰입도를 높이려는 태도가 결국 지치지 않고 꾸준한 성과를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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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이야기
Q. 팀 분위기는 어떤가요?
비즈니스 사업 특성상 행사 관련 출장이 꽤 잦은 편이라, 솔직히 체력적으로 힘들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출장을 함께 다니는 시간 덕분에 팀원들과 훨씬 빠르게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저는 지금 팀장님과 선배님들 옆에서 실무를 배우는 단계인데,
모르는 게 있을 때 언제든 편하게 물어볼 수 있는 분위기라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데도 아낌없이
가르쳐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선배님들 덕분에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만약 팀 분위기 때문에 지원을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그 부분은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 역시 지금 팀에 잘 적응해서 꽤 즐겁게 직장 생활을 하고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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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야기
Q. 면접 준비를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가장 중요하게 준비했던 부분이 있었나요?
솔직히 가장 힘들었던 건 교원더오름에 대한 정보가 제한적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특수한 산업군에 속해 있다 보니, 앉아서 검색하기보다 직접 발로 뛰며 정보를 찾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원점으로 돌아가 공식 홈페이지, 기사, 회원들의 SNS까지 샅샅이 찾아보며 제 나름대로 회사를 구조적으로 이해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정보가 부족하다면 오히려 내가 직접 분석한 고유의 시각을 면접장에서 보여줄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준비하시는 분들도 정보가 없어서 막막하실 수 있는데, 그 막막함이 나만의 확실한 차별점이 될 수 있습니다.
남들이 다 아는 뻔한 정보 말고, 직접 찾아내어 본인의 언어로 이야기하는 것이 면접관에게 훨씬 깊은 인상을 남기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Q. 면접때 가장 인상 깊었던 질문은 무엇인가요?
“교원더오름에 대해 궁금한 게 있으면 뭐든 물어보세요.” 이 질문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
면접 마지막에 형식적으로 나오는 질문 같지만, 사실상 지원자의 준비성과 깊이를 파악하는 가장 핵심적인 질문이었습니다.
회사에 대해 제대로 알아가지 않았다면 오히려 물어볼 것 자체가 없었을 텐데요. 저는 면접 전 사업 구조, 보상 플랜, 제품 동향까지 꼼꼼히 파악해 둔 덕분에 실제 실무와 관련된 진짜 궁금한 점들을 자연스럽게 질문할 수 있었습니다.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 질문을 꼭 염두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다짐보다, 회사를 얼마나 깊이 이해했는지를 증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Q. 취업 준비생을 위한 팁이 있을까요?
화려한 스펙보다 진심이 담긴 자기소개서와 면접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취업을 준비할 때 스펙을 채우는 데 에너지를 쏟아야 하나 고민했지만, 돌아보면 그보다 ‘내가 왜 이 직무를 원하는지’를 명확하게 정리하는 것이 훨씬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거창한 경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단순한 아르바이트라도 그 경험에서 무엇을 배웠고 어떤 성향을 발견했는지 구체적으로 정리하다 보면, 본인의 역량이 직무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걸 면접에서 '자신의 언어'로 말할 수 있다면 진짜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또한, 지원하는 산업군과 직무 프로세스는 타인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깊이 이해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단순히 외운 티가 나는 답변과 진짜 이해하고 본인의 말로 풀어내는 답변은 면접관 입장에서 확실히 다르게 다가옵니다.
마지막으로, 자기소개서에 다 담지 못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면접에서 아낌없이 보여주세요. 직무 이해도를 바탕으로 자신감 있게 임한다면 면접관에게 “이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다”는 확신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